KISA 보호나라 해킹 신고 센터

KISA 보호나라 해킹 신고 센터는 해킹이나 랜섬웨어 같은 사이버 침해가 의심될 때 신고와 상담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온라인 창구입니다. 피해 상황과 관련 로그를 잘 보존해 두면 신고 절차가 더 원활해집니다.

KISA 보호나라 침해사고 신고 페이지 확인하기

KISA 보호나라 해킹 신고 센터는 어떤 곳인가요?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운영하는 KISA 보호나라는 해킹, 악성코드 감염, 랜섬웨어 등 인터넷 보안과 관련한 침해사고를 신고하고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신고가 접수되면 사고 사실 확인과 원인 분석이 이루어지고, 필요한 경우 기술지원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개인도 상담할 수 있지만, 침해사고 신고서는 주로 기업을 위한 항목이 있어 담당자와 함께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떻게 KISA 보호나라 해킹 신고 센터에 신고할 수 있나요?

  1. 보호나라 홈페이지에서 침해사고 신고 메뉴로 이동합니다.
  2. 사고 유형을 선택 후 신고자와 기업 정보를 입력합니다.
  3. 침해가 의심되는 시점, 증상, 피해 범위 등을 자세히 적습니다.
  4. 신고를 제출하고 추가 문의는 국번 없이 118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원인이 밝혀져야 신고 가능한 것은 아니니, 확인된 사실 위주로 기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고 전에 어떤 정보를 준비하면 좋을까요?

  • 이상 징후를 처음 발견한 날짜와 시간
  • 피해를 입은 PC, 서버, 계정과 겪는 문제
  • 랜섬웨어 안내문이나 관련 이메일, 오류 화면 자료
  • 최근 설치 프로그램, 계정 변경, 외부 접속 기록
  • 네트워크 차단이나 비밀번호 변경 등 이미 완료한 조치

로그와 화면 자료는 침해 원인 파악에 중요하니 함부로 삭제하거나 초기화하지 마세요. 피해 장비는 네트워크에서 분리하는 등 격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언제 118 상담을 이용하는 게 좋을까요?

확실한 해킹 피해가 아니더라도 의심스러운 로그인 시도나 갑작스러운 파일 암호화, 낯선 프로그램 실행 등의 증상이 있을 때 118 상담을 이용하여 기본 문의와 신고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이 의심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해킹 신고와 개인정보 유출 신고는 절차가 다릅니다. 고객 또는 직원 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되면 개인정보 보호 담당자에게 즉시 알리고, 별도의 신고 및 통지 의무 여부를 점검해야 합니다.

KISA 보호나라 해킹 신고 센터 실무자를 위한 체크 포인트

신고 시간과 내용을 기록하고, 관련 담당자와 의사결정자를 지정해 두세요. 백업 상태 및 서비스 영향 범위를 확인하며, 조사에 필요한 자료는 지우거나 덮어쓰지 말아야 합니다. 어려움이 있으면 118 상담과 보안 담당자의 협조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해킹이 확실하지 않아도 상담할 수 있나요?

네, 이상 징후가 있으면 118 상담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고 원인을 모두 알아야 신고할 수 있나요?

아니요, 현재 파악된 내용만으로도 신고가 가능합니다.

기업은 침해사고 발생 후 신고를 미뤄도 되나요?

24시간 이내 신고 의무가 있어 지체하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