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재산등록시스템 공직윤리 PETI(www.peti.go.kr)는 재산등록 의무자가 온라인으로 재산 신고서를 작성해 제출할 수 있는 공식 플랫폼입니다. 신고 시에는 행정전자서명용 인증서나 공동인증서 등으로 로그인하게 되며, 신고 대상과 제출 일정은 신분이나 사유 변경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공직윤리시스템 PETI는 어떤 시스템인가요?
PETI는 공직자의 재산등록과 변동 신고를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게 만든 종합정보시스템입니다. 재산등록 의무자는 소속기관에서 지정한 등록기준일을 중심으로 신고서를 준비해 제출합니다. 각자의 신고 대상이나 규정이 다를 수 있어 다른 사람의 경험만 참고하기보다는 소속기관 공지와 PETI 안내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로그인하려면 시스템에서 인정하는 인증서를 준비해야 하며, 인증서가 없거나 접속 문제 발생 시에는 마감 직전에 급하게 해결하려 하기보다는 소속기관 담당자 또는 PETI 고객지원센터(1522-4273)에 미리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재산 신고 종류와 제출 마감일은 어떻게 되나요?
재산신고는 최초 신고, 정기 변동신고, 수시 변동신고로 나뉩니다. 최초 신고는 재산등록 의무가 새로 발생한 날을 기준으로 기간이 정해지며, 보통 의무 발생일부터 2개월이 되는 달의 말일까지 제출합니다. 승진이나 전보 등으로 공개 대상자가 된다면 별도의 신고도 필요합니다.
정기 변동신고는 지난 12월 31일 기준 재산 상황을 다음 해 2월 말까지 신고해야 합니다. 퇴직하거나 면제되는 경우에는 수시 신고가 적용될 수 있으니 본인 상황별로 기관에서 받는 안내문을 꼭 확인하세요. 고지거부 신청이 가능한 경우 신청 기간과 심사 절차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신고 유형 | 확인해야 할 내용 |
|---|---|
| 최초 신고 | 의무 발생일, 등록 기준일, 제출 마감일 |
| 정기 변동신고 | 12월 31일 기준 재산, 다음 해 신고 기간 |
| 수시 신고 | 퇴직·전보 등 변동 사유와 기관별 안내 |
PETI에서 재산등록 신고서를 어떻게 작성하면 좋을까요?
신고서 작성 전 신고 대상 본인과 친족의 정보, 재산 관련 자료를 미리 준비해 두면 화면을 여러 번 왔다 갔다 하지 않아도 돼 편리합니다. 신고 항목은 토지, 건물 외에도 예금, 유가증권, 채무 등이 포함되므로 누락 없이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소속기관에서 받은 공지를 먼저 확인해 신고 대상과 유형, 기준일을 점검합니다.
- PETI에 인증서로 로그인한 뒤 본인과 친족 정보를 다시 확인합니다.
- 재산의 보유 상태를 등록 기준일에 맞춰 토지, 건물, 예금, 채권, 채무 등 각 항목에 맞게 작성합니다.
- 변동신고 시 재산 증감 원인 및 추가 작성할 항목을 확인해 누락하지 마세요.
- 작성한 내용을 꼼꼼히 체크한 뒤 제출하고, 접수 상태가 제대로 표시되는지 반드시 확인합니다.
특히 재산 자료를 현재 시점 기준으로 입력하거나, 신고 기준일과 자료 발급일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출 완료 후 반드시 접수 여부를 확인해 정상 처리됐는지 확인하면 더 안심할 수 있습니다.
신고 전 마지막으로 꼭 확인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마감일은 신고 유형과 의무 발생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단순히 일반적인 일정만 참고하지 말고 소속기관 공문이나 PETI 공지사항에서 최신 내용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시스템 점검이나 접속 장애가 생길 가능성도 있으니 마감 당일을 피해 미리 신고하는게 바람직합니다.
신고 내용을 사실과 다르게 작성하거나, 항목을 빠뜨리면 정정하는 데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으므로 불확실한 사항은 임의 처리하지 않고 담당자에게 바로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준일, 신고 유형, 제출 여부 세 가지만 확인해도 재산등록 신고가 더 원활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PETI에서 모두 재산 신고가 가능한가요?
아니요, 의무자만 신고할 수 있습니다.
정기 변동신고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다음 해 2월 말까지 제출해야 합니다.
신고서 접수 여부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PETI에서 접수 상태를 직접 확인하세요.